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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1, 2012

소셜 메시지 전파 비교(페이스북, Twitter, Google+) 결과

평소에 가족, 회사, 친구와의 연결외에서 소셜에서 새로운 연결관계가 생기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의 관계나 인지도가 그대로 반영되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수평연결관계가 형성됩니다.

저는 생각을 공유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고 생각의 사전공유가 실제 만나는 시간을 더욱 가치있게 만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메세지의 공유가 얼마나 되는지가 궁금했고 통계치 보다도 직접 시험해보고 싶었습니다. 현재 각 서비스간 연결 갯수는 페이스북 친구 450, 트위터 팔로워 180, 구글+ 서클링 220 이었고 비슷한 시간대에 같은 메세지를 요청(like 또는 retweet 또는 +1을 요청)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 두번째요청 / 첫번째 요청]


[구글+]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메세지 전파 능력은 트위터가 좋습니다.
(페이스북 57, 트위터 100, 구글+ 2 -_-;; 였습니다.)

다만 트위터에서 고려할 점은 Hub에 연결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처음은 저혼자 요청하는 트윗을 작성했습니다. 첫번째 요청에서는 13의 리트윗이 있었습니다. 두번째는 팔로워 2336, 11284, 3845를 가진 트위터러 분들께 멘션요청해서 리트윗을 받았으며 그이후에 84의 리트윗이 생겼습니다.

두번째 특징은 페이스북은 1차 연결고리에 Buzz가 생기고 트위터는 2차,3차 연결로 확산된다는 점입니다. 응답하신 분들의 성향을 보면 페이스북은 친구로 연결된 분이 대부분이었으며 트위터는 대부분 모르는 분들이었습니다. RT를 통해 접해서 퍼지는 거죠. (내용이 별다른게 없었으므로 페이스북 share, Google+ reshare등은 없었습니다.)

test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참고할 사항들]
  • 테스트 일시: 설연휴 전날(1/20(금)), 10: 00 테스트
  • 14: 10 중간점검 1차
  • 15: 20 중간점검 2차: facebook 36명 / 트위터: 13+42명(yuno, Tak지금 참여) / G+ 그대로 한명
  • 16: 30 중간점검 3차: facebook 40명 / 트위터: 13+58명(yuno, Tak, Gonnector 참여) / G+ 그대로 한명
    • 타임라인은 3시 이후부터 급격히 조용해짐. 퇴근 및 이동하는 듯함.
  • 22: 00 중간점검 4차 : facebook 47명 / 트위터: 92명
[27시간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