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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9, 2014
2014년 1월(수정중)
정신을 차려보니 1월 29일이다. 수요일. 내일 글을 더 쓸 수도 있겠지만, 1월 월간리뷰 글 목차를 모아봤다. (수정할 예정)
Jan 4, 2014
2013년 12월 그리고 글들
4번째 글목차와 12월
월별 글목차를 정리한지도 4번째다. 어떤 일이던 3번은 해야 패턴이 만들어지면서 손에 붙게 되는것 같다. 처음에는 목차만 정리했고, 두번째는 비슷한 주제별로 글을 묶었으며,세번째는 그 달에서 의미있었던 일을 간단히 기술했다. 12월은 한해를 보내는 마지막 달이자 대부분의 송년회가 모여있다. 2013년은 여느때와 다른 해 였고 12월 또한 조금 달랐다.동생을 8월에 보내고 9월 말에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다. 그 일은 사람이라는 존재 자체에 대한 실망을 하게 만들었고 나는 어느해보다 조용한 12월을 보낼 생각이었다. 삶과 죽음에 대해, 그리고 그 사이에 있는 사람을 다시 보며 있었던 일을 글로 정리하는게 필요하다 느꼈다.
요즘 어떻게 지내? 잘 지내지?사람들이 많이 모인 연말 송년회라는 건, 이렇게 피상적인 대화만으로 끝나기도 하는데 그 덧없음을 싫어하기 때문이기도 했다. 시간을 흘려보내는 건 나를 그냥 흘려보내는 기운 빠지는 일이다.
편지
한통의 편지가 왔다. 지난 한해 내 모습이 있어 배움이 있었고, 응원에 감사하며, 시간이 걸리겠지만 힘내길 바란다는 편지였다. 또 다른 한 문장도 있었다.그래 네가 마음 편할때 와라. 때론 그냥 왁자지껄하게 흘러가면서 기운이 날때도 있더라.한통의 편지가 움직인 마음이 한문장과 만나면서 마음이 바뀌었다. 만나보자.
만남과 관계
친구를 만나고, 선배를 만나고, 후배를 만나고, 동기들을 만났다. 모두 의미있는 만남이었고, 배움이 있는 자리였다. 물론, 역시나 하는 자리도 있었다. 다행히 그 역시나라는 만남이 12월의 뒷부분에 있어 적절하게 만남을 마칠수 있었다.언제나 "같은 시간에 더 잘하기를 습관으로 하는 병"때문에 동기들의 만남은 블로그와 구글문서로 기록과 주소록을 정비하고, 후배들의 만남에서는 그간 후배들에게 던졌던 씨앗을 텀블러,블로그스팟,페이스북 그룹을 연결하는 방법을 정리하게 되었다. 친구들 각 그룹별로는 행아웃으로 정비되어 이젠 대화와 사진앨범을 같이 공유하게 되었다. 아이메세지와 페이스타임을 주고받는 관계도 많아졌다. 그 전부터 연습을 해온 덕이 있어서 부모님과도 이메일,행아웃,페이스타임,구글문서를 함께한다.
만남은 서로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함이다. 온라인 도구란 그 만남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어줄때 의미가 있다. 먼저 내용을 알고, 만난후에 만남의 가치를 매듭으로 연결하는 것. 그렇게 사용할때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가치가 서로 배가될 수 있다. 적어도 내 경우에는 그랬고, "요즘 어떻게 지내?"라는 말은 잘 하지 않는다.
관계에 대해서 새롭게 느낀바는 관계가 나를 정의한다는 점이다. 어떤 관계는 대화를 숨게만들지만, 어떤 대화는 내 안에 있는 생각을 꺼낼 뿐 아니라 더 풍성하게 만든다. 창의성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지만 창의성은 막대한 Database를 구축한 사람들끼리 만났을때, 적합도가 같은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만났을때 발휘된다.
만나지 않아도 되는 일은 만나지 않고 처리하고, 만나서 가능한 것들을 만나서 처리할때 같은 현실에서 더 나은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어떤 사람을 만나는가가 나를 정의하고, 좋은 질문과 기운이 다시 나를 만든다. 어떤 답들은 내가 이야기했지만 물어본 사람이 답을 불러왔다는 생각이 든다.
구글이 해낸 것은 지구상에서 가장 이성적인 사람들이 모여, 본인들이 사용하는 서비스를 일반 개인도 사용할 수 있게 한거죠.건강한 사람과 건강한 음식이 행복의 요소다.
12월 31일
한해의 마지막이자 회사에 새로운 상황들이 생긴 날이다. (역시 2013년은 마지막 하루까지 허투루 쓰지 않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2014 쉽진 않겠지만 그렇기에 더욱 열심히 해야 할것 같다. 지인들에게 감사하며 건강과 안녕을 기원한다. 진실로![글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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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록 | |
| 제대로, 꾸준히 | 저대로씨, 구준히씨 |
| 구매담당 DB 관리 | 중요도 구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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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매요령, MRO, 선입찰, 타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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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관리 3단계 – DB, 검색 그리고 쓰기 | 개인 생산성과 컨텐츠를 높이는 좋은 방법은? |
| 어떤 위키서비스를 선택할 것인가 | 정보관리와 지식축적, 협업하기 위한 가장 이상적인 모습은 팀, 개인별로 족적(블로그)을 남기고 그중 최신정보를 선별해서 현재(위키)에 남기는 방식이다. |
| Couple Diary | 두명이 같이 기록을 공유하는 방법으로 추천하는 것들. 행아웃, 이메일, 블로그 |
| 설문조사 쉽게하는 법 | 구글양식, 에버노트, 이메일 |
| Google Tips | 가치는 각Card를 어떻게 조합하고 연결하느냐에 따라 나온다. |
| ehrok, rehho | |
| 이야기들 | 한달, 50일, 100일. 그리고 스마트 폰 |
| 2013년 12월 29일 | 2013년도 이틀 남았다. 오늘은 그냥 손가락에 글을 맡겨보련다. |
| 2013 vs 2014 | 양지 위클리 48 2014년 새로나온 수첩을 보니 못생겨졌다. |
| 2013년(Draft) | 응답하라 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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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cus #Writing 2.0 | 현재 사용하고 있는 방법 리뷰. Drafts, Bywords, Dropbox, StackEdit |
| MindMap Meets Markdown | 마인드 맵 마크다운과 연동된다 |
| Just a Blogging PlatForm : Ghost.org | 고스트.org 특징 |
| Blogging, Wordpress | |
| New Themes: Spun | New Themes: Spun |
| Post Formats | Status 는 트위터, Aside 는 담벼락 글과 같은 성격 |
| Facebook(Test) | 처음 페이스북 |
p.s 글목차를 정리하고 보면 알게된다. 처음 태그, 카테고리를 지정할 때는 느끼지 못했지만 주제별로 묶고나면 새로운 패턴을 느끼게 된다는 것과 정작 중요한 글들은 쓰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된다. 목록이라도 적어놔야겠다.
- 워드프레스 사용법
- #sOBs
- 도슨트
- H2 Part II ~
Dec 2, 2013
'13년 11월 글목차를 정리하며
이곳 저곳에 글을 적는지라 목차를 한곳에 모을 필요가 있었다. 이번이 3개월째인데 역시 3번은 해야 익숙해진다. 매일 작성하는 글을 ifTTT로 한곳에 모이고 중요한글을 먼저 배치하고 주제별 글들을 모은다. Spreadsheet 함수를 쓰면 글과 링크를 합치기도 용이하다. 삽질하기 싫어서 요령을 만들어보는데 요령을 만드는 것도 시간이 필요하므로 처음에 걸리는 시간은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걸린다. 하지만 역시나 3번째부터는 쉬워지고 더 빨라진다.
최근 글의 갯수가 줄어들었는데, 슬럼프도 원인이었지만 업무와 관련된 글은 별도로 관리하기 시작한 원인도 있었다. 언제나 이야기하지만 내가 하는 모든 시도는 現직무와 관련이 있다. 다만 나는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고, 몇몇은 관련없게 생각할수도 있겠다 싶다. 결국 현대인의 일이라는 것은 많은 부분이 정보를 다루고 지식을 함양하는데로 귀결된다고 생각한다.
최근 글의 갯수가 줄어들었는데, 슬럼프도 원인이었지만 업무와 관련된 글은 별도로 관리하기 시작한 원인도 있었다. 언제나 이야기하지만 내가 하는 모든 시도는 現직무와 관련이 있다. 다만 나는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고, 몇몇은 관련없게 생각할수도 있겠다 싶다. 결국 현대인의 일이라는 것은 많은 부분이 정보를 다루고 지식을 함양하는데로 귀결된다고 생각한다.
Nov 24, 2013
2013년 10월의 기록들
### 노캔두 프로젝트
| 스티브 잡스 2주년. 팀쿡의 트윗 | 스티브 잡스를 여기서 이렇게 보게될지 몰랐네.팀쿡은 사이클링을 하면서 잡스가 이루어낸 것들을 회상했다. 아이폰이 나오지 않았다면, 우리는 지금? |
| 시작 | 답을 내고 접근 하는것이 아니라 답을 만들어가는 시작이니까 |
| 역지사지 |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접근해줘야 겠더라. |
| 현장협업개선안 | 어떻게 같이 접근해서, 서로 만나게 할 것인가. |
| 스티브 잡스의 Lost Interview | 저한테 중요한 것은 우리가 올바른 판단을 내리는 것입니다 |
### 배운것
| #생활코딩 | 코딩이란 : 인간과 컴퓨터가 글로 나누는 대화. |
| 글감 | - 코딩의 의미 - 한글날의 의미 - 제프 베조스, 엘론 머스크 - 아시아 인재론, 타임매니니먼트 특강 - 세계지식포럼 2013 - 생각정리 세미나 3회 리뷰 - TOC 포럼: Demand Driven MRP - 10월의 하늘 - 포스코 - 구글협업시스템 도입 - 공유본색 세미나 리뷰 - 글을 쓰는 이유 |
### 편지와 기록
| 고맙다 | 나는 힘을 얻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고맙다는 말을 한번도 못했었다. 고마웠는 줄도 몰랐겠네.고맙다. |
| 새벽미사 | 2013년 10월의 어느날 |
| 어떤 부고 | 차인표씨 동생부고, 어떤 동영상, 어떤 사이월드 |
| 전교와 복음 | 스스로의 모습이 복음이어라 |
| 주임신부님 말씀 | 음성 |
| 형호의 진실 | |
| 이사 - 남겨지는 풍경들 | 본사 이사 |
### 컴퓨터 재세팅
| 컴퓨터 재설정 | 전부 비우고 다시 채우는 과정에서 최소한만 남기면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된다. |
| Folder Setting | 업무가 어느정도 익으면 폴더를 다시 세팅 |
| 엑셀 바이러스 | 계속 복사하니 또하나의 바이러스처럼 엑셀파일내에 숨어있어서 용량만 커지는 격이다. |
### MarkDown
| WriteMonkey 단축키 | 새로운 도구를 익히는 방법중 하나는 단축키를 익히는 것이다. |
| MarkDown 글쓰기 @haroopad | 윈도우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마크다운 문법 및 결과화면을 동시에 볼 수 있어서 마크다운 공부할때도 유용하다. |
| MarkDown Tutorial 기초 | 마크다운문법중 알아야 할 사항만으로 구성 |
| MarkDown 부가기능(Extra) | Extra 기능을 알게 되니 글쓰기에 이만큼 Simple 한 문법이 없다는 생각이들어 정리 |
| Welcome Markdown document | Welcome to StackEdit! |
| 마크다운 에디터 중간리뷰 | 하루패드 WriteMonkey StackEdit |
| StackEdit 에서 블로그 글 발행시 tags 지정방법 | StackEdit 제목 및 태그 지정방식 |
| 글 루틴 | 마크다운을 익히고 나서 글쓰는 방식이 조금 달라졌다. 그에 대한 기록. 쓰고 발행하고 삭제하면 된다. 나머지는 옵션. |
### 글쓰기, 블로깅
| Tumblr 서비스의 장점 | 여러장 사진 포스팅 비교: 텀블러가 제일 낫다. |
| 기록과 협업 | 노트를 사용하는 것과 블로그와 클라우드를 잘 사용하는 방법 |
| Expound Theme | 워드프레스 테마변경. Expound Theme |
| Timeline 131018 | 타임라인을 포스팅하는 새로운 방법. 아래 내용은 오늘 fav 한 내용들. 목차도 가능 |
| 구글문서표붙이기.html | 구글Spreadsheet로 표를 만들어서 붙여넣기 하면 해결 |
| footnote html | 각주 마크다운을 지원하는데 블로그 포스팅시 링크가 엉뚱한 곳으로 가서 |
| Fusion Table 소개 | 주소정보를 가진 Database를 시각적자료로 쉽게 변환해주는 Fusion Table |
| Coffee Chain | 스타벅스 단계별로 구매, 운영관점에서 바라보기, 전세계, 각국 매장별 직원교육하는 방법등. **편차**를 줄여나가는 것 |
### Clips
| 페이스북 2013년 한국 단상. | 소셜미디어 상에서 발생하는 상호작용이 미치는 영향력이야말로 사회과학의 제반분야와 그에 인접한 기타 인지(신경)과학 및 공학 분야등에서 지속적으로 탐구할 만한 가치가 있다 |
| Rie Tomosaka – Cappuccino | 이 음악 |
| 대학원 연구 노하우 rev130220 | 내가 대학원에 들어왔을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연구 노하우 (개정증보판) 에 링크된 자료들 |
| 7인의 IT 북 콘서트 120117 | 7인의 IT 북 콘서트 후기 120120 관련 자료가 전부 링크되어있는 글. |
### Hangouts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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