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치울 일들을 해치운 다음에는 자신이 가장작성하기 좋은 곳(수첩,노트,스마트폰 기본메모장등)에 작성해서 완료하면 삭제
하면 됩니다. Email이 많고 개인적인 업무만 처리하게 된다면 Google Task도 간단하고 좋습니다. 구글 캘린더와도 연계되어 일일/주간/월간 View에서 할일목록을 같이 볼수있고 Email 원문과도 자동링크되기 때문이죠.GTD를 먼저 접하셨던 분들은 Toodledo.com 을 사용하십니다. 스마트폰 할일관리의 강자 Pocket Info와 연계되는 장점이 있기때문이죠. Pocket info는 구글 캘린더와도 연계됩니다. 최근엔 디자인도 많이 좋아졌더군요.꼭 IT업계가 아니더라도 Milestone을 관리하고 간단하게 협업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Basecamp도 추천합니다. MS Project를 개발한 개발팀이 사용했을 정도니 말 다했죠. CEO가 Rework의 저자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배울점이 많은 팀입니다.
작년에 새롭게 등장한 서비스들이 있는데 깔끔한 사용과 미려한 디자인, 빠지지 않는 기능을 보여주는 asana와 Trello가 있습니다.Asana는 기본 설명영상만 보더라도 프로젝트관리 Agile관리등 이론을 사례로 접할수 있어서 사용하지 않더라도 영상들을 보기 권장합니다.Trello는 Agile 방식을 지원하는데 일정중심이 아니라 품질중심, 구현하는 기능중심일때 좋습니다. 게임개발시나 신규 프로젝트 시작시 좋습니다.Wunderlist는 아이폰,안드로이드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하며 리스트 공유를 통해 매트릭스 조직에서 Task를 간단히 관리하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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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6, 2012
Todo,Task,협업관리 종합정리 그리고 Wunderkit
개인이 할일관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할일목록이 생기기 전에 다 해버리는 것입니다. 할일관리를 왜 합니까. 목록만드는 것도 일입니다. 하지만 하루에 할수 있는 일보다 많이 쌓이는 날도 있고 중장기로 가져가야 할 일도 있기 때문에 목록을 관리하는 요령이 필요하기는 합니다.
아래에 할일관리 방법별 특징들을 요점만 기록했습니다. 전부 해야 하는게 아니라 본인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으면 됩니다. 선택하는 보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and One More Thing.... (역시 Copy는 어감이 안좋습니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개발해야지요...)
Wunderkit 가 드디어 Open을 했습니다. Wunderlist를 만든 독일회사에서 만든 도구인데 할일관리라기 보다는 소셜할일관리라고 해야할것 같습니다.
소셜할일관리에 대해 유사 서비스를 설명드리면 구글에서 최근에 Schemer라는 소셜할일관리 서비스를 내놓았습니다. 할일을 작성하면 그 일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참여합니다. Skillshare라는 서비스도 눈에 띄더군요. 배움을 나누는 서비스 더군요. 소개영상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만약 schemer로 가치있는 일을 중심으로 사람을 모으고 skillshare로 서로 컨텐츠를 교육하며 애플 iBook 퍼블리셔로 교재를 만든다면... (애플 정책이 좀 우려되긴 하지만 안드로이드나 아마존이 유사한 서비스를 만들겠지요)
주요특징을 이야기하자면 Wunderkit는 프로젝트별로 Workspace를 만들수 있습니다.
각 Workspace(Project)별로 할일을 지정하고
Dec 27, 2011
일 잘하는 사람이 지키는 7가지
지인의 블로그에 들렀다가 우연히 제목들만 접했는데 내용이 아주 좋더군요. 평소에 제가 생각하던 바와 일치하는게 많고 잘 정리되어 있어서 번역 및 의견을 덧붙여 보았습니다.
7 Things Highly Productive People Do | Inc.com
7 Things Highly Productive People Do | Inc.com
- 목표를 마일스톤과 태스크로 나누어 관리한다.
목표만 가지고는 아무것도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전체 일정중 꼭 지켜야 하는 마일스톤을 지정하고 몇시간 이내로 완료할수 있는 Task로 구분해서 관리합니다. "유럽여행을 가겠다" 라는 목표만 가지고는 되지 않습니다. 자료수집, 비용조사등 Task로 구분되어야 하죠. 목록을 많이 나누면 오히려 불편합니다. 적정한 크기와 갯수가 중요합니다. 하다보면 자신에게 맞는 정도가 나옵니다. Task 작성시 Tip이 있다면 영어처럼 동사를 앞에다 놓습니다. ex) 전화 000, 조사 독일. 할일을 좀더 명확히 해줍니다. - 멀티태스킹을 하지 않는다.
제일 중요합니다. 머리를 안쓰면 아이큐가 5가 다운되는데 멀티태스킹을 하면 아이큐가 평균 10이 줄어든다는 군요. 여자가 5, 남자가 15. 남자가 3배 더 많이 영향받습니다. 예전 EBS에서 남자-여자 비교를 해봤는데 확실히 남자가 여러일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면 당황하는 모습을 많이 보이더군요. 머리안쓰면 돌대가리만 되지만 멀티태스킹하면 바보된답니다. E-mails 'hurt IQ more than pot' - CNN(4/22/2005) - 집중에 방해받는 요인들을 사전에 제거한다.
전화기, 문자, 이메일, 메신저등 모든 방해요소를 제거합니다. 저도 스마트폰 쓰면서 빨간색 뱃지가 신경쓰이더군요. 기본적으로 안보임으로 설정합니다. 전화는 직업이나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받을 수 있는 사람도 있고 그럴 수 없는 사람도 있겠지요. 전화를 선택적으로 받을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사람의 차이는 크다고 할수있겠습니다.
팀원을 위해서 전화하는 것보다 문자나 이메일을 보내는게 배려이기도 하지요.(이메일 확인을 안하면 난감하지만 문자는 그럴 염려가 적지요. 아직 이메일은 보낸다음에 받았냐고 확인해야 하므로 오히려 두번 일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메일 확인을 하루에 2~3번 정해진 시간에 한다.
다른 뱃지를 다꺼놓고 이메일만 켜놨었는데 이메일확인도 수시로 하면 많은 방해가 되더군요. 첫번째 화면에서 치워버렸습니다. 모아서 확인하면 되죠.
이메일함 정리를 몰아서 할때 gmail 사용자라면 단축키 사용을 권장합니다. 획기적으로 속도가 빨라집니다. 주로 보관처리 e 나 [ , 라벨 지정 L, Task 지정 Shift+T 정도만 알면 됩니다. 세부사항이 궁금하시면 받은편지함에서 Shift+? 누르면 나옵니다. - 직접 전화한다.
"이메일은 대화가 아니므로 두번 보내지말고 전화해라" 라고 합니다. 유의할 점은 두번보내지 말고 전화하라는 점입니다. 시작은 이메일이 되어야 합니다. 이메일로 사전에 명확히 해야 전화통화가 길어지지 않습니다. 전화로 종료가 되어야 하는데 전화로 시작하게 되는 경우가 많지요. 10분이면 될 전화가 30분 걸립니다. - 내가 계획한 일의 처리로 하루가 구성되게 한다.
이메일이나 다른사람들의 일에 휩쓸리다보면 메일함은 비워져 있을지 몰라도 당신이 한 일은 없을 거라는군요. 동감합니다. - 60~90분 주기로 업무후 Break를 가진다.
신체 주기와 상관있기도 한데 바쁘더라도 잠깐씩 Break를 갖는게 좋다고 이야기합니다. 8시간 일하려면 사실 9.5~10시간을 계획해야 한다더군요.
잠깐 Break. 쉬운것 같지만 쉽지 않습니다. 휴식대신 Break라고 이야기한 것은 정말 Break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컴퓨터 작업 많이 하면 자신도 모르게 목이나 어께에 힘이 많이 들어가거든요.
내 행동 자체에 집중하는것도 충분히 Break가 됩니다. 심호흡도 천천히 걷는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시각에 집중된 감각을 촉각,청각,후각등 다른 감각으로 나누어 주세요.
7 Things Highly Productive People Do (12/13/2011)
- Work backwards from goals to milestones to tasks
- Stop multi-tasking
- Be militant about eliminating distractions
- Schedule your email
- Use the phone
- Work on your own agenda
- Work in 60 to 90 minute intervals
[후기]
저자를 보니 Ilya Pozin 이라는 분이더군요. 그런가보다... 했는데 다시 보니 친구와 대화하면서 알게된 내용이더군요. 대화한 친구는 Project Management Blackbelt 에 도요타, 혼다, 디즈니등을 고객사로 하고 있는 Tony Wong이라는 사람이더군요.
7 Things by Tony Wong Linkedin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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