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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4, 2012

블로그 정리용 인기글 모음 및 앞으로 운영방향


글이나 자료가 가지고 있는 내용에 따라 높낮이가 달라서 주제별로 구분해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정리할 때가 된것 같아서 현재 블로그별로 인기글을 모아봤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두개를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e Wordpress & e Blogspot

#ZWork

  1. 효과적인 업무, 메모, 자료수집을 위한 구글 크롬 확장프로그램(익스텐션 / Extensio...
  2. Cloud 할일관리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가


#ZFlow

  1. 경쟁력있는 조직을 위해서는 유기적인 정보관리가 필요하다.
  2. 현황판은 Simple 해야 한다. SNS 모니터링 사례
  3. 프로젝트 관리도구 Basecamp 소개
  4. Basecamp 연동하기 (Google Calendar, Reader, Dropbox, G...
  5. 페이스북 그룹 이메일 설정하기

#Zlog

#Zblogging


eblogspot

  1. 소셜 메시지 전파 비교(페이스북, Twitter, Google+) 결과

앞으로는 워드프레스에 컨텐츠를 담고 여기 e Blogspot 에서 중심을 잡을예정입니다. 

p.s 
  1. Blogspot으로 넘어오기전 Tistory 99번째 글
  2. 참고로 Memo log 남겼던 블로그(행동경제학,뇌과학, 교육에 대해)

Mar 15, 2012

개인생산성, 팀협업, 메모법, 블로깅, 서재, 도구 블로그들 소개: ZWork, ZFlow, Zlog, Zblogging, e 서재, e Store 그리고 e Blogspot

Z 는 "쾌걸 조로 Z처럼 신속히 처리하고 Zen 시간(명상, 성찰의 시간)을 갖자" 는 의미입니다.요즘 전격 Z 작전도 하고 있어요

  1. Z Work 개인 생산성 향상 http://zwork21.blogspot.com/view/flipcard
  2. 팀 협업 Z Flow http://zflow21.blogspot.com/view/magazine
  3. 메모법 Z log http://zlog21.blogspot.com/view/mosaic
  4. 블로깅 Z blogging http://zblogging21.blogspot.com/view/sidebar
  5. e 서재(책,글,영상등 배운것) http://elibrary21.blogspot.com/view/timeslide
  6. e Store(추천할 도구들) http://estore21.blogspot.com/view/flipcard

    (※ Blogspot이 이런 다양한 인터액티브 view를 가지고있다는 사례이기도 하죠☆)
  7. ★ Main Hub 블로그: http://ehrok.blogspot.com/ 


p.s



p.p.s

  1. 트위터 @ehrok
  2. 페이스북 fb.com/ehrok
  3. 구글Plus gplus.to/ehrok  (구글plus에 대한 설명 블로그)
  4. 전체  about.me/ehrok

Feb 4, 2012

새로운 시작 - DNAS

하고 싶은 말이 많이 있어도 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말을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메세지를 전달하는게 중요할 때이지요.

메세지의 전달과 커뮤니케이션은 경험의 공유를 필요하고
경험의 공유는 지식의 공유, 단어에 대한 공감대에서 시작합니다.

단어로 시작한 공감대는
정보의 교류와 쉼표,여백으로 완성됩니다.
말을 하고나서 말을 더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여백이 이어져야 하는 이유지요.


이번주는 1월이 마무리되고 2월이 시작되는 한주였습니다.
가지고 있던 큰 화두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작이 되는 한주이기도 했습니다.
마무리된 화두는 DNAS 라는 이름을 탄생시켰습니다.

DNAS는 새로운 소통 방법이자 프로세스며 정보관리방법입니다.
마무리이자 시작입니다. 마침표면서 시작점이지요.

이 글도 각자 저에 대해 아시는 만큼 이해 될것이며 , 제가 생산하는 정보를 받아들이는 정도만큼 받아들이시겠지요. (이번주만 하더라도 3일만에 기존에 한달은 걸리던 사이클들을 완료했습니다. 효과는 좋았지만 호응은 다른 문제더군요.)

그래도 새로운 시작을 위해 하나의 점을 찍고 싶었습니다.
그 점이 바로 이 글입니다.
어떻게 이 점이 선으로 변해갈지 관심 및 응원 부탁드립니다.

p.s 소니에서 DNAS라는 단어를 사용했었군요. 그 단어와는 다른 의미입니다.

Jan 28, 2012

지금 가지고 있는 가장 큰 화두


그동안 가지고 있던 생각들을 결과물로 정리하는 중입니다. "어떻게 하면 쉽게 만들수 있을까" "어떻게 사람들을 쉽게 이해하게 할수 있을까"가 가장 고민입니다.  
  1. 기존에도 여러 아이디어 및 활동들이 있었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는 사람들을 두렵게 합니다. 쉬워야합니다. 효과는 유지하되 쉬워야 합니다.
    • 기본적인 시간의 한계속에 안전을 기본으로 품질,환경의 균형을 잡아야하고
    • VE,6시그마,액션러닝,공사대기재시공제거,JIT, 간판이 있었으며
    • JIT II(美 BOSS), TOC이 더해졌습니다. PRINCE2(영국)도 있더군요.
    • PMIS, REVIT, BIM을 쓰고 있으며
    • 프로젝트관리, PMBOK, 프로그램관리도 중요한 참고사항중 하나입니다.
    • Agile이 참고되고 Cloud, Web 2.0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 ISO 및 KOSHA도 고려하면서 고객의 Needs, Before Service와 AS도 생각해봅니다.
    • S4C,작업관리,QDBMS,기술안전,기술표준,기술DB가 기본 활동으로 되고 있는데 결국 지식관리와 DB로 연결,전환도 고려할점이지요. 이런 내용들을 어떻게 하면 소화하기 쉽게 만들지 생각중입니다.
  2. 행동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아이디어는 결국 사람이 실행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실행하려면 우선 이해와 공감이 선행해야 합니다. 어떻게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을까요 작업자,반장,협력소장,협력사대표,담당기사,공구장,현장소장,PM,구매,지원,전 임직원 각자의 상황이 다 다릅니다. 상황이 다른 만큼 이해하는 부분도 다르지요. 보는 각도가 다 다르지만 각자의 행동변화가 있어야 변화에 대한 적응이 가능합니다. 또한, 건설업의 특성상 감리단, CM, 발주처,인허가기관의 요구조건을 해치지 않아야 합니다. 각자의 상황에 맞게 필요한 부분들에 대한 이해를  어떻게 이끌어 낼수 있을 것인지가 고민입니다.
  3. 이제 남은시간은 2일
Peter F. Drucker, Mihaly Csikszentmihalyi, Barry Schwartz, Arnold Bennett, Albert-Laszlo Barabasi, Steve Jobs, Google, Bill Gates, Eliyahu Goldratt, Bertrand Russell, Shin-Ichi Fukuoka, Jonah Lehrer, Dan Ariely, Sugata Mitra, Tony Robbins, Daniel Pink, Simon Sinek, Ken Blenchard, Chris Anderson 의 조언들을 잘 소화해서 만들 예정입니다. 이 분들의 원칙,이론, 조언들이 있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올 수가 있었지요. 그 분들의 조언과 연결되게 해준데 소셜의 도움이 있었구요. 


하지만 결론은 위의 단어들을 전부 모르더라도 고개를 끄덕일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고 남은 시간은 1.9일 이라는 점입니다.



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머리가 아프지만 도전하고 있습니다. 
도전에서 찾아야 하는 시작점은 Why?에 대한 답이겠지요.
그 답을 찾게 된다면 시작이면서 동시에 끝이 될겁니다. 

Dec 31, 2011

2011 주요 Keyword

2011년을 주요단어로라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2011 못다한 이야기와 같은 맥락이라고 할수 있지요.

  • 1월: 복잡계, 삶,동절기교육
  • 2월: 공부,2/9 영화작가,SNS의 한계
  • 3월: 뇌과학 포럼, 한경지식포럼,3/12 일본지진,137억년, 나가수
  • 4월: Able, Vipassana, 이슈관리,형상관리,Agile, 부자들의 음모
  • 5월: 나고문환송,선의 나침반, 스마트워크
  • 6월: 소천, Zen in the Martial Arts, 호흡
  • 7월: Rework, 삶, 7/27 서울산사태
  • 8월: 49제, 8/9 마지막 한잔, 비움, Drchoi, 태국,일산, 슈스케
  • 9월: 용서에 대해, 9/5 남산산책, 뇌과학(~11월), 세포의 반란, Issue Wiki Log & Time
  • 10월: Jobs, 직무변경, 파동, 균형, 사찰음식
  • 11월: Cheer, 공정, 포디엄, 11/22 FTA 비준
  • 12월: 중심,Goal,황창연
[의미있는 글들]

  • 노캔두 프로젝트를 결산하며 http://on.fb.me/tgFQcC 6/26
  • Web 2.0 완성기: 7월을 마무리하고 8월을 시작하며 http://on.fb.me/vcbGmE   8/1
  • 실패한 것들, 성공한 것들, 굴러가는 것들
  • 설계팀을 마무리하며
  • 배움, 독서노트 2011